보육·사회서비스정보시스템 개선, 현장에서 답 찾다

보육·사회서비스정보시스템 개선, 현장에서 답 찾다

  • 소장섭 기자
  • 승인 2026.02.10 20:03
  • 댓글 0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민간어린이집연합회·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찾아가 고객만족도 제고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선화숙 부장이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희망이음시스템의 2025년 개선사항 및 향후 계획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고 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운영 중인 정보시스템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월 4일(수) 서울민간어린이집연합회, 2월 9일(월)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회의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현장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정기 회의에 직접 참석해, 실제 시스템 이용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현장에서 듣기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이 자리에서 보육통합정보시스템과 사회서비스정보시스템(희망이음)을 운영하는 기관으로서, 시스템을 이용하는 현장 종사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스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신,출산,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주요 소통 내용은 ▲현장 중심 시스템 개선 ▲업무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 ▲사용자 편의 강화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일상적인 업무 속에서 체감하는 문제점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시스템 사용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고객 만족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방문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시스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앞서 지난 1월에도 인천, 전남, 강원, 경북 등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등 복지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소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베사모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ARS 후원하기 : ☎ 1533-5155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