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2026 센터 사업설명회’ 개최
2026년 보육사업 방향 공유… 현장 수요 반영
마음과 마음을 잇는 포괄적 보육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와 모아맘보육재단(대표 김광자)가 운영하는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미애)는 지난 4일 비대면으로 ‘2026 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6년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운영방향과 주요사업을 소개하는 자리로, 작년 12월 관내 어린이집의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한 사업계획을 소개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구체적으로 ▲2026 보육사업 안내 주요 개정사항 ▲교육청 보수교육 인정기준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연간 주요 사업계획 ▲26년 센터 주요 운영사항 등을 안내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서울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도 참여해 센터 보육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관내 어린이집과 연계 가능한 사업을 함께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설명회를 통해 어린이집 운영의 내실화와 보육교직원의 역량강화 뿐 만 아니라 정서적 지원도 함께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속적으로 보육교직원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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