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사 대상 인권교육』 실시
관내 영유아 보육·교육 기관 교직원 대상으로 진행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영유아 보육·교육 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보육교사 대상 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보육교사 대상 인권교육은 교직원의 인권존중의식 증진 및 상호존중 실천을 위한 자기 돌봄과 대화방법을 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신청은 20일 오후 5시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본 인권교육을 통해 영유아 보육·교육 기관 내 인권 존중 기반의 소통이 이루어지며, 자기돌봄을 통한 직무 스트레스를 예방하여 기관 내 영유아 대상 보육·교육의 질 향상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렵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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