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 CJ프레시웨이와 독점계약... 영유아기관에 제품 공급
성장기 영양 담은 어린이 간식 제품 확대 공급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베베쿡이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와 독점 계약을 맺고 영유아기관 제품 공급에 본격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를 공급하는 기관에 베베쿡의 안전하고 건강한 과자를 시작으로 추후 음료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납품하는 제품은 베베쿡의 무첨가 원칙에 의해 건강하게 개발된 제품이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베베쿡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를 섭취하면서도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제품으로 더욱 확대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베베쿡 관계자는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CJ프레시웨이를 통해 베베쿡의 많은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베베쿡은 1999년부터 27년 동안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아이들에게 바르게 만든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일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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