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2026년도 안전관리 지원사업 이어간다
어린이집 대상 안전관리 및 경보수 지원사업 지속 운영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어린이집 안전관리 지원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안전관리 및 경보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전기·수도 고장, 목재 교구 수리, 경첩·출입문 보수 등 경미한 시설 보수 및 안전점검을 신속히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유아와 교직원이 장시간 생활하는 어린이집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년 2월부터 12월 5일까지 총 64기관의 어린이집이 참여하여 193건의 안전진단 및 경보수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시설 안전 향상과 보육환경 개선에 기여하였다.
센터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어린이집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경미한 고장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시 경보수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6년 안전관리 지원사업은 지난 3일부터 시작되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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