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척부터 이유식까지 한 번에”... 모윰, 리필형 젖병솔·블루밍 젖병·밥솥칸막이 3종 선보여
신규 라인업으로 기능성과 디자인 모두 강화… 육아용품 경쟁력 입증
엘리시아(Elyssia) 산하 ㈜모윰이 설레는 3월 봄을 맞아, 육아 라이프의 질을 높여줄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모윰은 이번 신규 라인업을 통해, 위생과 경제성을 모두 잡은 교체형 다용도솔과, 감성적인 디자인의 블루밍젖병, 효율적인 이유식 조리도구 분리형 밥솥칸막이까지 출시하며, 육아용품 업계 선두주자로서의 브랜드파워를 보여줬다.
가장 먼저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모윰 교체형 세척솔’은 교체형 스펀지 헤드 구조를 적용해 경제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플라스틱 핸들 전체를 버리지 않고, 소모품인 스펀지만 교체하는 방식은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육아를 지향하는 모윰의 정체성 및 세심함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스펀지가 마모되었을 때 스펀지 헤드만 간편하게 교체해 새 제품처럼 사용할 수 있고, 기본 구성에 5개의 스펀지 헤드(5P)가 함께 제공돼 비용 부담을 줄이고 폐기 부피 또한 최소화했다.
또한 ‘모윰 교체형 다용도솔과 젖병&젖꼭지솔’은 스틱(핸들)이 서로 호환되도록 설계되어 상황에 따라 원하는 스펀지 헤드를 교체해 사용할 수 있는 높은 활용도를 갖췄다. 소재 역시 고밀도 독일산 스펀지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다. 약 25cm의 긴 길이로 깊은 젖병 바닥까지 편리하게 닦을 수 있으며, 두툼한 손잡이 두께로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한다. 핸들 하단에는 걸이 홀이 적용돼 사용 후 깔끔한 건조와 보관이 가능하다.
신제품 라인업 확대도 예고했다. 이유식 준비 과정을 보다 간편하게 도와줄 ‘분리형 실리콘 이유식 밥솥칸막이’가 3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해당 제품은 이유식 준비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줄 수 있어 매끼 다른 메뉴를 따로 조리해야 하는 시간적 부담과 번거로움을 겪는 육아 부모들의 불편함을 공략한 아이템이다.
3칸이 완전히 분리된 독립 구조로 설계되어 한 번의 취사로 세 가지 종류의 이유식을 동시에 만들 수 있으면서도, 내용물이 서로 섞이지 않아 맛과 영양을 온전히 보존할 수 있다. 여기에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안전하게 들어 올릴 수 있도록 미끄럼 방지 손잡이 설계를 적용해 사용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새로운 디자인 젖병도 곧 출시예정으로 알려왔다. 그 주인공은 ‘3세대 PPSU 올인원 젖병 블루밍 에디션’으로, 블루밍 에디션은 “데이지처럼 순수하게, 파랑새처럼 평온하게 일상의 행복이 피어나는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일상과 자연의 모습을 담아내는 느효 작가와의 협업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여러 사물을 재배치하고 조합해 새로운 장면을 만들어내는 작가의 감성을 젖병 디자인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모윰 관계자는 “아기 젖병 세척은 매일 반복되는 육아 루틴인 만큼 위생성과 편리함, 경제성까지 모두 고려해 교체형 세척솔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젖병, 이유식, 세척까지 육아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을 통해 부모들이 보다 편리한 육아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하며, 올해 지속적인 신제품을 출시할 것임을 알렸다.
(주)모윰의 모든 라인업은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통과한 소재만을 선별하여 제작된다. K-육아용품의 자존심을 지키며, 한국 아기들의 신체 구조와 한국 부모들의 생활 패턴을 가장 잘 이해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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