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안전하고 건강한 우리 집」 영유아 보호자 교육 실시
건강하고 안전한 육아 지원... 20일부터 접수 시작
서울ㅊ(센터장 김희정)는 건강하고 안전한 육아를 위한, 「안전하고 건강한 우리 집」을 주제로 찾아가는 영유아 보호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본 교육은 동대문 관내 영유아 보육·교육 기관에 재원 중인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4월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실시간 화상교육(ZOOM)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기관에서 진행하며, 20일 오후 5시부터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자들이 가정 내 양육 환경을 점검하고, 영유아 발달에 적합한 육아 환경과 지속 가능한 양육 방식을 함께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렵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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