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홍보 전략 새판 짠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2026년 홍보자문위원회 개최… 디지털 전환 및 지역사회 연계 방안 논의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는 협회 인구변화대응사업 및 가족보건의원의 효과적인 홍보 전략 수립을 위해 2026년 홍보자문위원회의를 협회 회의실에서 지난 23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언론 및 미디어 전문가 등 5명의 홍보자문위원과 협회 관계자 등 참석한 가운데 지회 주요 사업 홍보전략과 미디어 활용 방안 및 가족보건의원 홍보활성화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 △인구변화대응 사업 홍보 방안, △성·생식건강 교육 및 인구교육 콘텐츠 확산 전략, △가족보건의원 협회 브랜드 인지도 제고 등 방안 등이다.
특히, 이번회의에서는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홍보 방식을 강화와 AI 활용 콘텐츠 제작 등 미디어 확대의 필요성 집중 논의됐다. 또한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지속적·체계적 홍보 네트워크 구축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임옥분 본부장은 “2026년도에는 미디어 홍보를 통해 가족보건의원이 지역주민들에게 쉽게 다가 올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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