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UGG),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와 함께한 샌들 화보 공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그(UGG)가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와 함께한 샌들 화보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영서는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함께 어그의 26SS 샌들 컬렉션을 감각적으로 소화했다. 다양한 여름 제품군을 선보이며 ‘사계절 브랜드’로 거듭난 어그는 이번 시즌 영서의 화보와 함께 새로운 시그니처 샌들 ‘골든글로우 토글’과 ‘골든게이즈 토포스트’를 출시했다.
특히 영서가 착용한 어그의 ‘골든글로우 토글’ 샌들은 어그의 시그니처 여름 샌들 ‘골든글로우’를 변형한 모델이다. 기존 골든글로우 샌들 특유의 도톰한 플랫폼과 가벼운 착화감은 유지하면서, 탈부착 가능한 신발끈과 토글 디테일로 캐주얼한 감각을 더했다. 사탕수수 EVA 소재의 밑창은 편안한 쿠셔닝을 제공하며, 방수 처리가 되어 있어 비 오는 날이나 물놀이 등 야외 활동에도 적합하다.
또한 신발끈과 토글을 탈부착할 수 있는 제품 특성상 다양한 디자인의 슈레이스로 여러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실제로 더블유 코리아가 화보와 함께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영서는 골든글로우 토글 샌들의 끈을 레더 소재로 교체하고, 참 장식을 더해 개성 있는 스타일로 커스터마이즈했다.
미니멀한 실루엣의 ‘골든게이즈 토포스트’ 샌들 역시 어그가 이번 시즌 처음 선보이는 모델이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스웨이드 소재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며,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캐주얼한 룩은 물론, 화보 속 영서의 스타일링처럼 수트 셋업이나 롱 드레스와 같은 포멀한 룩에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한편 가볍고 유연한 아웃솔로 착화감도 우수하다. 페퍼민트 향을 더한 레더 안감은 항균 및 냄새 방지 기능을 갖춰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영서가 착용한 어그의 샌들 신상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신세계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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