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심리상담을 통한 교직원의 마음성장, 『마음 온(溫) 개인상담』 운영중
힐링상담소, 마음건강검진, 교사-아이 징검다리, MBTI 탐·정·단 등 맞춤형 상담 진행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영유아 보육·교육 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마음 온(溫) 개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마음 온(溫) 개인상담은 교직원의 마음성장을 위해 다각도의 심리상담을 지원한다. 참여자의 필요에 따라 힐링상담소, 마음건강검진, 교사-아이 징검다리, MBTI 탐·정·단 중 맞춤형 상담 옵션을 선택하여 진행한다.
김희정 센터장은 “본 개인상담을 통해 교직원의 자기이해를 높이고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함으로써 기관 내 영유아를 위한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상담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렵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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