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지원프로그램 ‘손은 깨끗 몸은튼튼' 진행
손 씻기 교육·요리 활동 결합…위생 습관 형성과 편식 예방 지원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전정미)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협력하여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대상으로 ‘손은 깨끗, 몸은 튼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영유아 지원프로그램 ‘손은 깨끗 몸은 튼튼’은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통해 위생 습관 형성을 돕고, 채소를 활용한 요리 활동으로 편식 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올바른 손 씻기 교육과 함께 채소를 활용한 ‘모닝빵 빠네’ 만들기 활동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기관은 “아이들도 좋아하고 요리 재료며 프로그램 구성이 너무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협력해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영유아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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