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첫 기념일을 담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백일·돌 촬영공간 무료 운영
꿈자람공동육아방 제기점에서 매주 목요일 운영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백일과 돌을 맞이한 영유아 양육가정을 대상으로 기념 촬영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울아이백일돌컷‘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아이백일돌컷’은 서울시민 및 동대문구 소재 직장에 근무하는 백일과 돌을 맞이한 양육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꿈자람공동육아방 제기점에서 매주 목요일 1회차(10:00~11:45), 2회차(13:00~15:00)로 운영된다.
예약은 꿈자람공동육아방 제기점에서 유선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매월 1일 14:00부터 다음 달 이용 예약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희정 센터장은 “아이의 성장 과정을 기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가족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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