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두, 주니어 카시트 ‘찰리 MESH’ 출시 예정…전국 육아용품 매장서 사전판매 진행
인체공학 안전 설계에 메쉬 구조 적용… 통기성·쾌적함 강화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SWANDOO)가 i-Size 주니어 카시트 ‘찰리 메쉬(MESH)’를 오는 5월 6일 공식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찰리 메쉬’는 i-Size, QAMTC, KC, CCC 등 국내외 안전 인증과 충돌테스트를 통과한 주니어 카시트이다. 독보적인 인체공학적 안전 설계를 기반으로, 공기 흐름을 고려한 메쉬 구조를 적용해 쾌적함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장시간 차량 이동 시에도 열 배출을 도와 아이가 보다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완두는 출시 기념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찰리 메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완두 주니어 카시트 발받침대를 300대 한정으로 증정하며, 이와 함께 전용 암레스트(팔걸이)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제품 구매 후 포토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2만 원을 증정한다.
스완두 관계자는 “찰리 메쉬는 안전은 물론, 아이의 탑승 환경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라며 “다가오는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니어 카시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28일부터 5월 5일까지 백화점, 베이비하우스, 링크맘 등 전국 오프라인 육아용품 매장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해당 일정 동안 정식 출시 전 ‘찰리 메쉬’를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사전판매 구매 고객에게도 동일한 출시 혜택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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