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양육태도 검사를 활용한 효과적인 부모상담' 실시
부모양육태도 검사 결과 기반 맞춤형 상담 역량 강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동대문구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을 대상으로 「부모양육태도검사(PAT-2)를 활용한 효과적인 부모상담」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부모의 양육 태도에 따라 자녀와의 애착과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치므로 어린이집에서 담당교사의 효과적인 부모상담이 요구된다.
본 교육은 20일 오후 4시~6시 실시간 온라인 화상(ZOOM 활용)으로 진행되며 발달지연 영유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부모양육태도 검사 결과에 따라 부모상담을 효과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본 교육을 통해 발달지연 영유아 부모의 양육 특성에 따라 어린이집에서 맞춤식 부모상담이 이루어지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에 대한 상세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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