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보호자의 성장을 함께하는 「찾아가는 영유아 보호자 교육」 실시
자녀권리존중·긍정적 자아존중감 교육 진행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부모 역량 강화를 통한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동대문구 관내 영유아 보육·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유아 보호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본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재원 중인 영유아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오는 6월 9일 자녀권리존중 교육, 6월 16일 부모의 긍정적 자아존중감 교육을 실시하며, 각 교육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신청 기관에서 진행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찾아가는 보호자 교육을 통해 부모, 조부모 및 양육자가 올바른 양육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보호자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방법은 오는 20일 오후 5시부터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교육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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