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서울형키즈카페 마포구 상암점 어린이날 행사 개최
“오늘은 우리도 어른이!” 가족과 함께 웃고 뛰며 행복한 어린이날 추억 선물
모아맘보육재단(보육대표 김광자)이 마포구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는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미애)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상암점에서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특별행사를 운영하며 가족이 함께 즐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놀이를 통해 교감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행사 당일 많은 가족들이 방문해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되었다.
특히 3층 프로그램실에서는 ‘오늘은 우리도 어른이!’를 주제로 가족 참여형 ‘미니올림픽’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슛 앤 골인 ▲물통 던지기 ▲색판 뒤집기 ▲컵 쌓기 등 총 4종목의 놀이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협동하고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이 되었다.
모든 종목에 참여한 가족에게는 시상식 포토존 촬영 기회가 제공되어 행사에 대한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2층에서는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 체험존이 운영되어 어린이들이 다양한 판박이 스티커 놀이를 즐기고, 코스튬 의상을 착용한 채 포토존에서 특별한 순간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보호자들은 “아이와 함께 웃으며 뛰어놀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어린이날이었다”, “사진으로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어 좋았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키즈카페 방문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입장을 운영함으로써 보다 많은 가정이 부담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이미애 센터장은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라며 “앞으로도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소통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모아맘보육재단이 운영하는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신지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4일, 키니스 장난감 병원과 함께 ‘뚝딱! 장난감 고쳐 YOU~~’를 진행하였다.
‘뚝딱! 장난감 고쳐 YOU~~’는 고장으로 인해 사용할 수 없는 장난감을 무료로 수리하는 행사로, 총 21가정이 36개의 장난감을 수리받았다.
장난감 무료 수리 이벤트를 통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장난감을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버려지는 장난감을 줄이고, 영유아가 장난감을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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