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AI 토이탐험대’ 프로그램 진행
루카·알파미니·알버트 활용한 놀이 중심 AI 체험 프로그램 운영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사랑 도담놀이터는 관내 6~7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AI 토이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전했다.
‘AI 토이탐험대’는 매달 셋째 금요일 총 3타임으로 진행되며, 루카·알파미니·알버트 등 AI 기능이 접목된 장난감을 직접 체험해보는 놀이 중심 프로그램이다. 영유아가 놀이를 통해 미래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흥미와 친숙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활동으로 운영되어 자연스러운 상호작용과 긍정적인 소통이 이루어졌으며, 가족 간 유대감 및 애착 형성에도 긍적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참여 보호자들은 자녀와 특별한 놀이 경험을 할 수 있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영유아들은 장난감과 상호작용하며 다양한 기능을 탐색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는 등 높은 관심과 집중도를 보였다.
아이사랑 도담놀이터는 앞으로도 영유아의 흥미와 발달 수준을 고려한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이연희 센터장은 “AI 기술이 일상 속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만큼 영유아들도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미래기술을 경험하는 기회가 중요하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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