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토이어워드·HOW TO USE’ 운영
"부모 참여로 만드는 즐거운 육아문화"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해움 장난감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올바른 육아 정보 제공을 위해 ‘토이어워드’와 ‘HOW TO USE’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토이어워드’는 장난감 도서관 이용 후기 이벤트로, 이용자가 대여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아이의 사진과 후기를 센터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이번 사업은 부모들의 실내 놀이 경험과 장난감 활용 정보를 공유하며 육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함께 진행되는 ‘HOW TO USE’ 사업은 육아용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게시하는 사업이다. 유모차, 카시트, 바운서 등 다양한 육아용품의 사용 방법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사업담당자가 육아용품을 분해. 조립, 설치까지 시연하여 초보 부모들의 안전한 육아를 지원하고자 한다.
이연희 센터장은 “해움장난감 도서관이 단순 대여 공간을 넘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육아 지원 공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부모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영유아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안전한 육아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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