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에디션, 이유식기 영유아 위한 유기농 유산균 ‘바이오D 스틱’ 출시
하루 한 포로 프로바이오틱스 50억 CFU, 비타민D 400IU 동시 섭취
㈜에프앤디넷의 병원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에디션’이 이유식기 영유아의 건강한 장 환경 조성을 위한 유기농 유산균 ‘바이오D 스틱’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 ‘바이오D 스틱’은 본격적으로 이유식을 시작하며 식습관 변화를 겪는 성장기 영유아들을 위해 보장균수를 50억 CFU로 설계한 분말 스틱 타입 유산균이다. 특히 원료 선정부터 제조, 포장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까다로운 검증을 거쳐 '유기농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의 안전성을 높였다.
‘바이오D 스틱’은 다양한 식재료를 접하기 시작하는 이유식기부터 본격적인 유아식을 섭취하는 시기까지, 성장 단계에 맞춘 영유아 영양 관리를 위해 기획됐다. 장 환경 변화가 잦은 영유아 시기의 특성을 고려해 엄선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와 비타민D를 한 포에 균형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영유아 맞춤형 프리미엄 균주 배합도 강점이다. 세계적으로 연구가 가장 활발한 균주인 L.rhamnosus GG와 200건 이상의 인체적용시험에 사용된 B.Lactis BB-12, 그리고 글로벌 유산균 전문기업 IFF 다니스코의 7종 혼합유산균을 엄선해 담았다. 여기에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 400IU를 더해 영유아의 장 건강과 뼈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공 색소나 향료를 첨가하지 않은 무맛·무취 제품으로, 분유나 이유식에도 부드럽게 잘 녹아 아직 가루 제형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거부감없이 쉽게 섭취할 수 있다.
닥터에디션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닥터에디션의 대표 액상 유산균 ‘바이오D 드롭스’에 이어,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는 유산균을 찾는 부모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개발했다”며 “엄격한 유기농 인증과 정밀한 맞춤형 균주 배합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장 건강과 뼈 성장을 돕는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롭게 출시한 ‘바이오D 스틱’은 전국 분만 병원, 소아청소년과, 내과 등 전국 병·의원 내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