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산후조리원협회-㈜안겔로스, 영유아 피부 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산후조리원 신생아 돌봄 서비스의 안전성 강화 및 영유아 피부 건강 증진 협력
(사)한국산후조리원협회(회장 김형식)와 영유아 스킨케어 전문기업 ㈜안겔로스(대표 정용운)는 15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산후조리원협회 회의실에서 영유아 피부 건강 증진과 안전한 신생아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산후조리원협회 김형식 회장과 서정환 홍보이사, ㈜안겔로스 정용운 대표와 이종림 차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후조리원에서 제공되는 신생아 돌봄 서비스의 안전성을 높이고, 특히 영유아 목욕 서비스 제공 시 피부 건강을 고려한 안전한 제품이 사용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안겔로스는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 ‘스틱시아(STYXIA)’를 통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영유아 전용 제품인 ‘아킬레아 베이비 올인원 워시’를 산후조리원 이용 산모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제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검증받고,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제품 개발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스틱시아는 그리스 신화 속 스틱스강이 아킬레우스를 지켜준 것처럼, 아이를 건강하게 지켜주고 싶은 아빠의 마음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영유아 피부 건강을 위한 스킨케어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브랜드의 첫 론칭 제품인 ‘아킬레아 베이비 올인원 워시’는 단순한 세정을 넘어 민감한 아기 피부를 위한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다.
㈜안겔로스 정용운 대표는 “아킬레아는 ‘내 아이에게 가장 먼저 사용하고 싶은 안전하고 좋은 제품을 만들자’는 마음으로 개발한 제품”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피부 건강 증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국산후조리원협회 김형식 회장은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영유아와 부모에 대한 지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초보 부모들에게 신생아 피부 관리와 관련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육아 과정에서 겪는 불안과 걱정을 줄여 보다 행복한 양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사)한국산후조리원협회는 2006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산후조리 관련 공식 단체로 2021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았다. 협회는 전국 산후조리원 회원사와 함께 감염관리 교육, 서비스 품질 향상, 정책 자문, 표준약관 개선 등 산후조리업의 발전과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종사자 전문교육,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증진 및 안전한 산후조리 문화 정착에 기여하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국가적 노력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안겔로스는 향후 ‘아킬레아 베이비 올인원 워시’를 산후조리원과 유아 교육기관 등 영유아와 가족이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현장을 중심으로 알리는 한편, 면세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 진출도 검토하며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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