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따뜻한 대화와 이해의 힘 『원장 대상 인권교육』 진행
교직원 인권 감수성 향상·상호 존중 문화 확산 위한 교육 마련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영유아 보육ㆍ교육 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원장 대상 인권교육』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직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기 돌봄과 건강한 의사소통 방법을 함께 다루는 데 목적이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본 인권교육을 통해 영유아 보육ㆍ교육 기관 내 인권 존중 기반의 소통이 이루어지며, 자기돌봄을 통한 직무 스트레스를 예방하여 기관 내 영유아 대상 보육ㆍ교육의 질 향상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교육신청은 19일 오후 5시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