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전면 개편… 6월 30일 리뉴얼 오픈
개인정보 보호·정보보안 강화하고 이용자 편의성 높여… 교육·행사 정보 확인부터 사업 신청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개인정보 보호 강화와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오는 30일부터 리뉴얼 홈페이지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강화와 함께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센터는 최신 보안 기준을 반영한 시스템을 적용하여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높이고, 노후화된 시스템을 정비하여 보다 안정적인 홈페이지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홈페이지 도메인을 변경하여 홈페이지의 신뢰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리뉴얼 홈페이지는 이용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메뉴 체계와 화면 구성을 전면 개선하였다.
교육 및 행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배치하고, 센터 SNS 소식을 홈페이지와 연계하여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기존 이메일 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던 어린이집 안전관리 지원사업을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등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화면을 적용하여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주요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영유아 가정과 보육·교육 교직원들이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접근성을 강화하였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확인하고 각종 사업 및 교육 신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높이고 교육·행사 정보 확인부터 사업 신청까지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온라인 환경과 양질의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