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오감으로 즐기는 여름 가족요리교실, 「토마토 냉 파스타」 실시
여름 식재료로 배우는 건강한 식습관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며 여름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족요리교실을 실시한다고 25일 전했다.
요리교실은 7월 4일 10시 10분과 11시 10분에 30개월 이상~6세 취학 전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요리 주제는 토마토 냉 파스타로, 토마토의 색과 향, 식감 등을 오감으로 탐색하며 건강한 식재료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김희정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유아의 식습관 형성과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가족요리교실 교육 신청은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통해 구체적인 안내문 확인이 가능하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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