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유치원으로 찾아가는 「가족에 대한 인식과 협력」 부모교육 실시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과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 위해 진행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과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동대문구 관내 영유아 보육·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유아 보호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본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재원 중인 영유아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8월 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신청 기관에서 진행되며, 가족 간 상호작용의 중요성 과 안정적인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자들이 가족 간 건강한 소통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가정 내 긍 정적인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은 오는 20일 오후 5시부터 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교육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 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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