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소그룹 교육』 실시
관내 보육·교육 교직원 대상 8~10월 운영…지난해 만족도 조사 전 항목 100% 긍정 응답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현장 적용 중심의 교육을 위해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지원하는 「찾아가는 소그룹 교육」을 오는 8월부터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관내 보육?교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8월부터 10월까지 총 5개 기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진행된 만족도 조사 결과, 모든 항목에서 긍정적인 응답이 100%를 기록하는 등 교직원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김희정 센터장은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전문 강사를 파견하고, 기관 내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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