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트렌드] 경동나비엔, ‘나비엔 바스케어’ 출시…“욕실의 모든 순간 쾌적함만 남도록” 外
라이온코리아,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 17일 GS홈쇼핑 ‘소유진쇼’서 첫선... 한샘,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기능성 소파 3종’ 출시
‘리빙 트렌드’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용품 정보를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아이의 안전과 위생을 고려한 제품, 수납과 동선을 개선해 육아 부담을 줄여주는 아이디어 상품, 친환경·저자극 소재 생활용품, 성장 단계에 맞춰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실속 아이템 등 다양한 이슈 가운데 가정의 편의성과 안전을 높이는 정보를 중심으로 선별해 소개한다. -편집자 말
◇ 경동나비엔, ‘나비엔 바스케어’ 출시…“욕실의 모든 순간 쾌적함만 남도록”
경동나비엔이 실내 공기질 관리 솔루션의 일환으로 습기와 냉기, 냄새 등 욕실 공기질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신제품 ‘나비엔 바스케어’를 출시한다.
‘나비엔 바스케어’는 제습, 온풍, 드라이, 배기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해 욕실 환경을 쾌적하게 관리한다. 특히 ‘제습 모드’는 배기와 온풍, 송풍 기능을 동시에 활용해 욕실의 습기를 빠르게 제거할 수 있다. 습도가 높은 공기는 외부로 배출하고, 온풍과 송풍으로 내부의 습기를 건조하는 방식이다.
또한 필요한 상황에 맞춰 온풍, 드라이, 배기 기능을 각각 선택해 공기질을 관리할 수 있다. ‘온풍 모드’는 따뜻한 바람으로 욕실 공기를 데워 계절과 관계없이 포근한 환경을 구현한다. ‘드라이 모드’는 강한 바람을 통해 몸에 남은 물기를 빠르게 말려주며 욕실을 나서는 순간까지 산뜻함을 제공한다. ‘배기 모드’는 욕실 내부 공기를 외부로 내보낸다. 특히 ‘에어 실드(댐퍼)’가 적용돼 배기 작동 시에는 습기와 냄새를 빠르게 배출하고, 미작동 시에는 외부 공기의 유입을 차단해 욕실을 쾌적하게 유지한다.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절전모드를 가동하면 BLDC모터로 필요한 만큼만 운전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며, 저소음 운전을 통해 늦은 밤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상하좌우 풍향 조절로 욕실 구조와 사용 상황에 맞춰 바람을 보낼 수 있고, 모드 선택과 풍량 조절 등 주요 기능은 전용 리모컨으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관리 편의성도 장점이다. 욕실 내부에 공기를 공급하는 ‘팬’을 UV LED로 관리하고, 자석 탈부착 방식의 커버를 적용해 필터를 손쉽게 분리·세척할 수 있어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2년 무상 A/S 제도와 365일 24시간 고객상담센터를 운영해 사용 중 겪는 불편함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디자인 완성도도 높였다. 욕실 인테리어를 고려해 선과 면이 강조된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본품은 물론 전용 리모컨까지 디자인 일체감을 높이고, 여기에 히든 라이팅을 적용해 은은한 존재감도 더했다. 이 같은 디자인 완성도를 인정받아 ‘나비엔 바스케어’는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나비엔 바스케어’는 TMA551, TMA550, TMA531, TMA530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색상은 웜화이트와 에센스화이트 두 종류다. 제품은 경동나비엔 공식 쇼핑몰 ‘나비엔 하우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경동나비엔은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생활환경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공기의 질(청정도)과 상태(온도, 습도)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공기질 관리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제습 환기청정기’와 나비엔 매직의 주방기기를 통해 거실과 주방의 공기질을 관리해온 데 이어, 이번 ‘나비엔 바스케어’ 출시로 욕실까지 솔루션 영역을 확장하며 생활공간 전반의 쾌적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라이온코리아,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 17일 GS홈쇼핑 ‘소유진쇼’서 첫선
‘라이온코리아’가 하이브리드 캡슐세제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를 GS홈쇼핑 ‘소유진쇼’에서 오는 17일 본격 선보인다.
앞서 라이온코리아의 ‘비트 몬스터 팟 10X삶음파워’는 GS홈쇼핑에서 4회 연속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 호응을 확인한 바 있다. 이에 여름철 세탁 고민에 맞춰 냄새 케어에 특화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론칭 방송을 기획했다.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 첫 방송은 7월 17일 오후 9시 40분부터 65분간 진행된다. 배우 소유진이 쇼핑호스트로 나서 직접 제품을 시연하며 성능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제품은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자스민 웨이브)’ 25개입 용기 1개와 25개입 파우치 4개로 구성됐으며, 구매 고객에게 체험용 본품 파우치 1개와 아이! 깨끗해 핸드워시 세트(용기 1개·리필 2개)를 추가 증정한다.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는 초고농축 액체세제와 분말 부스터 효소를 하나의 캡슐에 담아 세척 퍼포먼스를 강화한 하이브리드 캡슐세제다. 데오자임 그린 효소 함량을 기존 자사 캡슐세제 대비 10배 이상 늘리고, 100% 베이킹소다 원물을 함유해 모락셀라 등 빨래 쉰내를 유발하는 오염원을 강력하게 세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소취 성분을 배합한 포뮬러가 퀴퀴한 냄새와 일상 속 다양한 특이취를 최대 99% 제거하며, 세탁 후 향기가 12주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해도 꿉꿉한 냄새 걱정을 덜어주는 실내건조용 세탁세제로, 장마철과 여름철 세탁에 유용하다.
비트 브랜드 관계자는 “비트 캡슐세제 홈쇼핑 방송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세정력과 냄새 케어 성능을 갖춘 비트 몬스터 팟의 ‘괴물 같은 세척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트 몬스터 팟’은 비트의 뉴 하이브리드 기술로 완성된 프리미엄 캡슐세제다. 황변 얼룩과 찌든 때에는 ‘10X삶음파워’, 빨래 쉰내나 퀴퀴한 냄새에는 ‘10X냄새케어’로 세탁 고민에 맞는 제품 선택지를 제공한다.
◇ 스윙·리클라이너·헤드틸팅 기능 갖춘 신규 소파 선봬... 한샘,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기능성 소파 3종’ 출시
㈜한샘(대표 김유진)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으로 거실을 진정한 휴식의 공간으로 완성하는 소파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거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고 휴식의 가치가 중요해지면서 개인의 삶의 방식에 맞춤 기능을 제공하는 소파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한샘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최적의 휴식을 지원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거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기능성 소파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스윙 기능을 더한 ‘엠마컴포트 스윙’ ▲인기 가죽소파에 리클라이닝 기능을 접목한 ‘테이즈 리클라이너’ ▲맞춤형 헤드틸팅 기능이 특징인 ‘토빈’ 등 3종이다.
먼저 ‘엠마컴포트 스윙 소파’는 기존 한샘의 베스트셀러인 ‘엠마컴포트’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스윙 기능을 새롭게 결합한 제품이다. 과거 소파가 단순히 앉아서 TV를 시청하는 전통적인 역할에 머물렀다면, 최근 소비자들은 누워서 휴식을 취하거나 OTT 콘텐츠를 감상하는 등 소파 위에서 자유로운 자세로 다채로운 여가를 즐기고 있다. 한샘은 이러한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스윙 기능을 도입했다.
해당 제품은 좌방석 공간을 한층 깊고 넓게 활용할 수 있어 스툴 없이도 다리를 쭉 펴거나 침대처럼 눕기에 넉넉하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105~110도 각도의 등쿠션이 차별화된 착석감을 선사하며, 피부가 닿는 부위에는 천연 면피 가죽을 사용했다. 벽에 딱 붙여 사용할 수 있는 ‘제로월’ 설계로 거실 공간 효율성도 극대화했다.
‘테이즈 리클라이너’는 한샘의 오프라인 판매 1위 가죽소파 ‘테이즈’에 한샘의 독보적인 강점 기술인 리클라이닝 기능을 더해 업그레이드됐다. 한샘은 소파 본연의 안락함과 적극적인 휴식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리클라이너 기술력을 베스트셀러 제품에 전격 접목하면서 기능성 라인업을 강화했다. 기존 테이즈의 강점인 몸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높은 등받이와 아늑한 착석감에 리클라이닝 시스템이 더해져 최상의 아늑함을 제공한다.
피부가 닿는 부위에는 이탈리아 펠라밀라노사의 프리미엄 천연가죽을 사용해 이태리 가죽 특유의 깊이 있는 컬러와 질감을 경험할 수 있다. 버튼 하나로 등받이와 다리를 지지하는 풋레스트가 동시에 움직여 내 몸에 맞는 최적의 각도를 찾아준다. 특히 4인용 소파의 경우 가운데 등받이를 내리면 컵홀더와 3구 콘센트가 내장된 ‘일체형 테이블’이 나타나, 소파 위에서 다양한 디바이스와 라이프 스타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홈 바(Home Bar)’ 기능을 갖췄다.
‘토빈 헤드틸팅’ 소파는 소형 평형대에 특화된 모던한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그동안 30평형대에서 선호도가 높았던 헤드틸팅 기능의 소파를 콤팩트한 평형대까지 넓혀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장한 것이다. 이번 제품에는 한샘이 오랫동안 연구해 온 착석감 설계 노하우스가 녹아들어 착석감을 한층 정교하게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
체형에 맞춘 미세 각도 조절이 가능한 맞춤형 헤드틸팅 기능은 물론, 평소에는 헤드를 접어 거실 시야를 트이게 연출할 수 있어 좁은 평형대 거실 공간을 넓어 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준다. 내구성이 우수하고 변형이 적은 40kg/㎥ 고밀도 스펀지를 적용해 오랫동안 탄탄하게 사용 가능하고, 14cm 높이의 슬림한 메탈 사선 다리를 채택해 로봇청소기 진입이 수월하도록 관리 편의성도 높였다.
이번 신제품 3종은 오랜 시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샘만의 엄격한 품질테스트를 거쳐 출시됐다. 500회 이상의 가죽 내마모성 테스트와, 2만회 이상의 하드웨어 작동성 테스트를 통과해 10년 이상 사용하는 견고함을 갖췄다. 또한 유해성 여부를 철저하게 검증하여 KS 품질 관리 기준과 한샘 내부 테스트를 모두 통과한 자재만을 사용해 온 가족 구성원이 모두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선사한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3종은 차별화된 기능성과 디자인을 통해 고객들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소파를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자인과 품질, 기능이 완벽하게 조화된 주거 트렌드에 맞춘 최적의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쌍용C&B, 스킨케어 성분 담은 프리미엄 물티슈 '코디 레드 까멜리아 소프트' 출시
㈜쌍용C&B의 코디(CODI)가 프리미엄 물티슈 '코디 레드 까멜리아 소프트'를 출시하고, 오늘부터 전국 이마트에서 판매에 나선다.
'코디 레드 까멜리아 소프트'는 물티슈에도 스킨케어 제품 못지않은 기준을 적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믿고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보습과 진정에 효과적인 제주동백나무꽃추출물을 담아 사용할 때마다 편안한 느낌을 주며, 피부 장벽 회복을 돕는 덱스판테놀과 보습 성분 글리세린을 더해 마치 스킨케어 제품을 쓰는 듯한 촉촉함을 구현했다.
안전성과 품질 면에서도 신뢰도를 높였다.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획득했으며,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받아 피부 사용 적합성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피부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200×180mm 넉넉한 시트 사이즈의 부드러우면서도 탄탄한 엠보싱 원단으로 한 장만으로도 충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쌍용C&B 관계자는 “코디 레드 까멜리아 소프트 물티슈는 피부 보습 성분을 꼼꼼히 고려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설계한 스킨케어 컨셉의 프리미엄 신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위생용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위생 전문 기업인 쌍용C&B는 화장지류(코디), 물티슈(코디·베피스), 생리대(오닉), 유아기저귀(베피스), 시니어기저귀(키퍼스) 등 폭넓은 위생용품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 바이레도(BYREDO), 새로운 '카 디퓨저(Car Diffuser)' 출시
바이레도(BYREDO)가 새로운 카 디퓨저(Car Diffuser)를 선보인다.
바이레도의 카 디퓨저는 단순한 차량용 오브제를 넘어, 이동의 순간을 향으로 기록해준다. 차 안에서 경험하는 모든 속도와 풍경, 그리고 여정의 기억을 향으로 이어주며 일상적인 이동을 더욱 감각적인 순간으로 확장한다.
제품은 고급스러운 가죽 케이스와 교체 가능한 프래그런스 리필로 구성되어, 실용성과 디자인적 완성도를 함께 갖췄다. 사용자는 취향과 분위기에 따라 리필을 간편하게 교체하며, 차 안에서도 바이레도 특유의 섬세한 향의 세계를 즐길 수 있다.
프래그런스 리필은 홈 컬렉션(Home Collection)의 시그니처 향인 비블리오티크(Bibliothèque), 썸머 레인(Summer Rain), 코인 런드리(Coin Laundry) 총 세 가지로 출시된다. '비블리오티크'는 플럼과 시나몬, 레더 어코드가 어우러진 깊고 따뜻한 향을, '썸머 레인'은 바질과 스피어민트, 그린 피그가 조화를 이루는 싱그럽고 생동감 있는 향을 담았다. '코인 런드리'는 알데하이드와 화이트 로즈, 머스크가 어우러져 막 세탁한 셔츠를 연상시키는 산뜻하고 포근한 향을 선사한다.
제품은 차량 송풍구에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으며, 공기의 흐름에 따라 향이 퍼지는 콜드 디퓨전(Cold Diffusion) 시스템을 적용했다. 열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공기 흐름을 통해 향을 확산시켜 본연의 특성을 보다 섬세하게 전달한다. 가죽 케이스는 블랙(Black), 크림(Cream), 브라운(Brown)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프래그런스 리필은 필요에 따라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다.
함께 공개된 캠페인은 미국 출신 사진가이자 디렉터 짐 맨건(Jim Mangan)이 촬영했다. 미국 서부 사막을 배경으로 빛과 먼지, 움직임이 만들어내는 장면을 포착하며, 향과 감정이 연결되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광활한 풍경 위를 달리는 자동차와 그 뒤에 잠시 남았다 사라지는 흔적은 시간과 움직임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여정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뜨거운 열기, 공기 중을 떠도는 먼지, 끝없이 이어지는 거리 등 캠페인 속 요소들은 움직임과 향이 만들어내는 감각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한다.
바이레도의 카 디퓨저는 오는 7월 16일부터 전국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7월 20일부터 네이버 및 카카오 브랜드 온라인 스토어에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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