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이탈리아 하이엔드 디럭스 유모차 ‘앱티카XT’ 론칭... 프리미엄 육아 라이프 제안
"60여 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한 하이엔드 디럭스 유모차"
63년 전통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가 신생아부터 만 5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하이엔드 디럭스 유모차 ‘앱티카XT(APTICA XT)’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앱티카XT는 잉글레시나가 60년 이상 이어온 이탈리아 현지 생산 원칙 아래 안전성과 내구성,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프레임을 중심으로 캐리콧과 스탠드업, 유모차 시트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이탈리아 하이엔드 디럭스 시스템’을 적용해 집 안에서의 휴식부터 외출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육아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캐리콧과 스탠드업을 함께 활용하면 아이가 잠든 상태 그대로 집 안에서도 편안하게 휴식을 이어갈 수 있어 수면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가장 큰 특징은 캐리콧에 적용된 ‘프리시전 인클라이닝 시스템(Precision Inclining System)’이다. 캐리콧 가운데 유일하게 등받이 각도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돼 수유 후 역류를 줄이고 원활한 소화를 돕는다.
또한 5개의 메쉬 통풍창을 적용한 ‘오픈업 캐리콧(Open Up Carrycot)’ 구조를 적용해 내부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열기와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주행 성능도 한층 강화했다. ‘어댑티브 크루즈 시스템(Adaptive Cruise System)’을 적용해 아이의 성장 단계와 노면 환경에 맞춰 앞·뒤 바퀴의 서스펜션 강도를 각각 소프트(Soft)와 하드(Hard)로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 충격 흡수력이 뛰어난 3중 구조 컴파운드 타이어를 적용해 보다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구현했다.
또한 유럽 특허를 받은 원핸드·원액션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한 손으로 약 1초 만에 접을 수 있으며, 펼칠 때에도 허리를 숙이지 않고 간편하게 작동할 수 있어 육아 환경에 최적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
잉글레시나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앱티카XT 역시 브랜드 특유의 이탈리아 감성을 담아 툰드라 베이지, 마그넷 그레이, 히말라야 블루 등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잉글레시나는 앱티카XT 출시를 기념해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앱티카XT 구매 고객 전원에게 프리미엄 이너시트와 풋머프, 레인커버, 유모차 고리, 파라솔, 모기장 등 총 6종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포토후기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퀴드3(QUID3)’를 추가 증정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잉글레시나 관계자는 “앱티카XT는 신생아의 건강한 성장과 편안한 이동 환경을 위해 잉글레시나가 60여 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한 하이엔드 디럭스 유모차”라며 “이탈리아 현지 생산을 기반으로 안전성과 주행 성능, 편의성까지 세심하게 완성한 만큼 첫 유모차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