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위한 ‘쉼표, 쉬어가기’ 운영
10개 기관 참여해 10월까지 진행…직무 스트레스 완화·동료 간 소통 지원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영유아 보육?교육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직원 동호회 『쉼표, 쉬어가기』를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교직원 동호회 『쉼표, 쉬어가기』는 참여 기관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동호회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활동은 교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재충전을 지원하는 한편, 동료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참여 기관들은 “동료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었다.”, “기관 내 화합과 소통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등의 의견을 전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본 프로그램은 관내 10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교직원 간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희정 센터장은 “교직원 동호회 『쉼표, 쉬어가기』를 통해 교직원들이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동료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심리?정서적 건강 증진과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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