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브랜드 트렌드] 베베룬, 천연염색 ‘보타닉모달' 턱받이 출시
모달·오가닉 코튼 100% 테리 원단 적용…침받이부터 이유식 턱받이까지 활용
프리미엄 유아용 섬유 브랜드 베베룬이 안전성과 친환경 가치를 극대화한 신규 천연염색 제품 ‘베베룬 에코프리미엄 보타닉모달 테리빕’을 9월 1일 네이버 ‘맘편한육아’ 라이브를 통해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타월처럼 올이 촘촘하게 올라와 있는 ‘테리 원단’을 적용했다. 모달 특유의 부드러움과 우수한 속건성에 오가닉 코튼의 뛰어난 수분 흡수력을 결합해, 침을 많이 흘리는 신생아 시기 침받이부터 영유아기 이유식 턱받이까지 오랜 기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시중의 테리 원단은 형태 유지와 수축 방지를 위해 보이지 않는 바닥면에 화학섬유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베베룬은 아이들이 물고 빨아도 유해물질 걱정이 없도록 원단 바닥면까지 100% 오가닉 코튼을 적용했다.
또한 천연염색 제품의 취약점으로 꼽히던 물빠짐과 이염 문제를 해결한 프리미엄 원사를 사용했다. 솜 단계에서 식물성 단백질과 열고착 방식으로 색을 입혀 공인 기관으로부터 ‘세탁 견뢰도 4.5등급’을 획득했다. 화학 유연제, 표백제, 인위적인 방수 코팅 등 화학적 후가공 처리를 전면 배제했으며, 일반 안전인증보다 기준이 한층 엄격한 ‘어린이제품 KC 안전인증’을 통과해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실사용 부모들의 일상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설계도 강점이다. 자연 소재 특유의 열내구성을 면밀히 분석하여 세탁기와 건조기를 사용했을 때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수축률과 방향을 디자인에 사전 반영했다. 건조기 사용 후 비로소 가장 편안하고 이상적인 핏과 사이즈가 완성되도록 설계해 관리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체형 변화에 맞춰 2단계로 목둘레를 조절할 수 있는 친환경 무독성 스냅 단추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더했다.
디자인은 자연 유래 소재의 정체성을 담아 꽃을 형상화한 실루엣으로 제작됐으며, 라인업은 식물 고유의 색을 담아 프라그란트 올리브(베이지/은목서) 블루베리(블루) 릴리 오브 더 밸리(그린/은방울꽃) 레몬(옐로) 스트로베리(핑크)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베베룬 관계자는 “시중에 예쁜 아기 턱받이는 많지만, 아이에게 정말 안전하면서도 부모가 매일 쓰기에 편리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안쪽 조직부터 오랜 기간 세심하게 고민하고 설계했다”며 “그동안 색상 활용이 한정적이었던 천연소재 유아용품에 자연의 다채로운 색감을 입혀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었고, 이번 보타닉모달 테리빕을 시작으로 믿고 쓸 수 있는 친환경 천연염색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베룬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1일 오전 11시부터 네이버 쇼핑라이브 ‘맘편한육아’를 통해 신제품을 최초 공개한다. 론칭을 기념해 6일간 진행되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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