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브랜드 트렌드] MLB키즈, 가볍고 트렌디한 키즈 숏다운 화보 공개 外
폴햄키즈, 초록우산과 ‘옷 한 벌의 응원’ 전한다... 뉴나, 옆으로 가는 ’6kg대’ 절충형 유모차 '익싸 스위브' 론칭
‘유아동브랜드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하는 육아용품 및 유아동 브랜드의 흐름과 신제품 동향을 파악해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안전성과 기능성을 강화한 신제품, 친환경·저자극 소재 확대, 스마트 육아용품 도입, 가성비 브랜드 경쟁, 부모 편의성을 높이는 디자인 개선 등 다양한 이슈 가운데 아이의 건강과 발달에 도움을 주면서도 양육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정보를 중심으로 선별해 소개한다. -편집자 말
◇ MLB키즈, 가볍고 트렌디한 키즈 숏다운 화보 공개
MLB키즈(MLB KIDS)가 가벼운 착용감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갖춘 키즈 숏다운 화보를 공개했다.
‘PLAY THE CITY’를 주제로 한 이번 화보는 도시 곳곳을 누비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하루의 미션을 완성해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화보 속 아이들은 MLB키즈의 다양한 숏다운 제품을 선보였다.
‘스트릿 걸즈 리본포인트 유로피안 덕 숏다운’은 자연스러운 워싱감과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소재를 사용했다. 봉제선을 따라 풍성하게 잡히는 셔링 디테일과 소매의 장식 리본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스트릿 걸즈 프리즘 유로피안 덕 숏다운’은 포일(FOIL) 코팅 기법을 적용해 은은한 진주 펄 느낌을 구현했으며, 퍼프 실루엣으로 개성을 더했다. 네크라인 안쪽에는 벨보아 원단을, 등판에는 발열 안감을 적용했다. 주머니 손등 부분에는 기모 트리코트를 사용해 부드러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높였으며, 오로라 와펜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더했다.
‘아웃도어 모디파이드 글로시 유로피안 덕 숏다운’은 트렌디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제품이다. 내구성이 뛰어난 코듀라 원사를 활용한 나노 립스탑 소재를 사용했으며, 커브 절개와 퀼팅선을 조합한 스퀘어 퀼팅 디자인이 특징이다. 입체적인 소매 절개와 후드 이너 아이템을 함께 착용하기 좋은 밴드넥으로 스타일을 강조했다.
MLB키즈 관계자는 “올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숏다운 제품에는 솜털이 크고 풍성하며 가볍고 복원성이 뛰어난 유로피안 덕 충전재를 80대 20 비율로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며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MLB키즈만의 다양한 겨울 아우터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MLB키즈의 숏다운 제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폴햄키즈, 초록우산과 ‘옷 한 벌의 응원’ 전한다
폴햄키즈(POLHAM KIDS)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이주배경아동과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의류 지원에 나섰다.
에이션패션은 지난 8월 27일 서울 강동구 본사에서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고 티셔츠와 재킷 등 아동 의류를 초록우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아동의 성장 상황과 계절에 맞는 의류를 지원해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의류는 초록우산의 전국 협력기관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이주배경아동과 보호대상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에이션패션이 초록우산을 통해 아동 지원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폴햄키즈는 성장기 아동에게 계절에 맞는 옷이 필요하지만 충분히 마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의류를 통한 나눔을 결정했다. 아이들이 계절에 맞는 옷을 입고 자유롭게 뛰놀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초록우산은 전국 협력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후원 물품을 필요한 아동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에이션패션 관계자는 “의류기업으로서 가장 잘할 수 있는 나눔을 고민한 끝에 아이들에게 필요한 옷을 지원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아이들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성장을 응원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아동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 일상에 긍정적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폴햄키즈는 ‘해피투게더’를 슬로건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뉴나, 옆으로 가는 ’6kg대’ 절충형 유모차 '익싸 스위브'... 11월 3일 국내 공식 론칭
뉴나(Nuna)가 신제품 유모차 ‘익싸 스위브(IXXA swiv)’를 오는 11월 3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익싸 스위브는 6.6kg의 가벼운 무게에 네 바퀴 360도 회전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뉴나가 지난 2월 국내에 선보인 회전형 유모차 ‘스위브(SWIV)’의 주행 기능을 가벼운 익싸 라인업으로 확장했다.
핸들 중앙의 버튼을 누르면 네 바퀴가 모두 360도 회전해 주행 방향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엘리베이터나 카페, 쇼핑몰 등 좁고 붐비는 공간에서도 유모차를 여러 차례 앞뒤로 움직이지 않고 원하는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다. 버튼을 해제하면 일반적인 앞뒤 주행 모드로 전환된다.
제품에는 카본 파이버 강화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내구성을 확보하면서 무게를 줄였다. 어댑터를 포함한 프레임 무게는 4.8kg이다. 4바퀴 서스펜션과 대형 EVA 폼 충전 타이어를 적용해 울퉁불퉁한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해먹형 시트를 적용했으며, 등받이는 최대 수평 각도를 포함해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메쉬 시트와 자외선 차단지수(UPF) 50+ 등급의 확장형 발수 캐노피도 갖췄다.
양대면 시트를 적용해 신생아 시기에는 아이와 마주 보며 이동할 수 있고, 성장한 뒤에는 앞보기로 전환할 수 있다. 탈부착과 회전이 가능한 안전바, 한 손 폴딩 기능, 접은 상태로 세워둘 수 있는 셀프 스탠딩 기능도 제공한다. 그린가드 골드(GREENGUARD Gold) 인증을 획득해 유해화학물질 배출 기준도 충족했다.
색상은 뉴트럴 베이지 톤의 ‘쿼츠(Quartz)’와 짙은 차콜 톤의 ‘리베티드(Riveted)’ 두 가지다.
뉴나는 정식 출시 전인 오는 10월 14일 오후 8시 CJ온스타일 라이브 프로그램 ‘잘사는 언니들’에서 익싸 스위브를 선보인다. 방송에서는 기존 회전형 유모차 ‘스위브’와 초경량 절충형 유모차 ‘익싸 넥스트’ 등 주요 제품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팝업 행사에 참여한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익싸 스위브의 가벼운 무게와 360도 회전 기능, 옆으로 이동하는 주행 방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조나단 프랭클린 리 에이원월드 대표는 “익싸 스위브는 자유로운 주행 경험에 6.6kg의 가벼운 무게를 더해 일상에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며 “부모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필요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모차 라인업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제품 정보는 뉴나 공식 브랜드 스토어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