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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 동탄학원, 노트북·데스크탑 등 기증… 장애 아동·청소년 위한 PC 나눔 참여
이투스 동탄학원이 저소득층 장애 아동·청소년의 학습 지원을 위한 ‘사랑愛 PC 나눔 사업’에 전산장비를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증 물품은 노트북 5대, 데스크탑 136대, 모니터 107대, 태블릿·휴대폰 24대로 구성됐다. 이번 나눔은 교육복지 증진과 정보격차 해소를 지원하는 사업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장애인정보화사업소가 주관하는 ‘사랑愛 PC 나눔 사업’은 PC 및 주변기기를 기증받아 저소득층 장애 아동·청소년 등을 지원한다. 한국장애인정보화사업소는 서울특별시 산하 기관인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 인가 사업소로, 기업에서 사용을 마친 전산장비를 재활용해 정보격차 해소와 자립 지원을 위한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박태준 이투스 동탄학원 원장은 “학생들이 배움의 기회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는 나눔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기증한 PC가 필요한 곳에서 유용하게 재활용되고 자원 순환에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투스 동탄학원은 고1·고2 학생 대상 윈터스쿨을 모집 중이다. 1월 4일 월요일 개강하는 이번 과정은 약 7주간 국어·수학·영어·탐구 학습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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