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뒤죽박죽 곤충나라' 실내안전 인형극 진행?
지난달 23~25일 3일간 가평군 어린이집 재원생 630명 관람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가평 관내 어린이집 재원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23~25일 3일간 ‘뒤죽박죽 곤충나라(실내안전)’안전인형극을 공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실내 안전생활을 주제로 한 인형극으로 동물인형을 소재로 삼았다. 3일간 관내 각 지역에서 개최해 영유아 총 630명이 관람했다.
공연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어린이집안전공제회가 주관했으며 가평군과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 총 8회 공연했다.
이연희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연계한 이번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집 영유아들이 실내 안전교육을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의미있고 질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재원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연중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카카오채널을 구독하면 더 많은 정보를 쉽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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