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 생활안전인형극 ‘뒤죽박죽 곤충나라’ 성황리에 진행
올바른 안전 습관의 중요성 전해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마은희)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영유아의 올바른 안전 습관 형성을 위해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협력하여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인형극 ‘뒤죽박죽 곤충나라’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형극은 영유아에게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생활안전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개구쟁이 주인공 '구리'가 '뒤죽박죽 곤충나라'에서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며 올바른 안전 습관의 중요성을 전하는 흥미진진한 내용을 담았다.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흥미를 고려한 인형극으로 생활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매우 도움이 되었다”며 공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마은희 센터장은 “이번 인형극을 통해 영유아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안전 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어린이집의 영유아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양질의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제공하여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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