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구갈점’ 재개관
장난감 1500점, 도서 1400점, 카시트 4점, 돌복 60점 보유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10월 10일 리모델링을 마친 기흥구 구갈다목적복지회관 지하1층에 장난감도서관을 새단장해 재개관했다고 18일 전했다.
장난감도서관 구갈점은 연령별로 이용 가능한 장난감 1500점과 도서 1400점을 비롯해 카시트 4점, 돌복 60점이 마련돼 있으며, 대여실과 세척실 등으로 구성됐다.
장난감도서관은 삼가점, 상현점, 상상의숲점, 구갈점 용인시 관내 7세 이하 미취학 자녀 및 손자녀를 둔 부모, 조부모와 용인시 소재 직장인 대상이며, 회원가입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대여 수량은 최대 장난감 2점, 도서 2점이며, 대여기간은 14일(연장 14일 가능)이다. 연회비는 1만원이고 운영시간은 화요일 ~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목요일은 오후 7시까지 대여가 가능하다. 장난감도서관의 휴관일은 일요월, 월요일, 법정공휴일 및 임시공휴일이다.
하민정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장난감도서관 구갈점 재개관을 통해 구갈점 다목적복지회관의 리모델링 기간동안 다른 지점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했던 불편이 감소되고, 용인시 관내 이용자의 장난감 대여 편의성 및 접근성이 증진되어 영유아 가정 내 놀이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구갈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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