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사)대한노인회 경기 용인시 기흥구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손자녀 양육 지원을 위한 정보 제공 등 조부모 도움 줄 것"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하민정)는 지난달 20일 (사)대한노인회 경기 용인시 기흥구 지회(지회장 정수조)와 교육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체계를 구축, 발전시킴으로써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용인시 관내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과 손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조부모를 위한 정보의 제공, 업무의 연계, 프로그램 공동 개발 추진 등 관련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서로 간의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하민정 센터장은 "센터가 7세 이하 미취학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과 예비부모, 조부모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한 양 기관의 긴밀한 협조가 관내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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