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협동조합 돌고도네이션, 글로벌쉐어를 통해 취약가정 및 아동보호시설에 기저귀 정기 지원
국내외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구호단체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사회적협동조합 돌고도네이션(이사장 이승환)과 함께 취약가정 및 아동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영유아를 위해 매월 기저귀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과 시설의 영유아들에게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돌고도네이션은 2024년에도 글로벌쉐어를 통해 기저귀를 정기 지원하여 총 6,700만 원 상당의 기저귀 5,384팩을 지원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보육원, 그룹홈, 드림스타트, 가족센터, 한부모시설 등 총 26개 기관 및 시설에 기저귀가 전달되었다.
기저귀 정기 지원은 돌고도네이션의 기부 플랫폼을 통해 후원자들이 참여한 나눔의 결과로, 수 많은 기부자들의 선한 영향력이 모여 취약계층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글로벌쉐어는 이번 지원을 통해 작년보다 더 많은 아동이 위생적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기저귀가 필요한 시설과 가정에 연계할 계획이다.
돌고도네이션 이승환 이사장은 “기저귀가 꼭 필요한 가정과 시설에 안정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며 “돌고도네이션의 많은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돌고도네이션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게 되어 감사하다”며 “많은 후원자들의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쉐어는 2017년 설립된 비영리 구호단체로, 국내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 교육, 주거, 생계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기업 및 개인 후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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