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초록우산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 ‘2025년 가정위탁사업 홍보 패키지’ 제작 및 배포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사랑과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는 인천광역시와 협력하여 가정위탁제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위탁부모 모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가정위탁사업 홍보 패키지’를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가정위탁제도는 부모의 사망, 질병, 학대 등 다양한 사유로 친가정에서 보호받기 어려운 아동을 일정 기간 위탁가정에서 양육하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제도이다. 아동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궁극적으로 친가정이 회복되었을 때, 친가정으로의 복귀를 목표로 한다.
이번 홍보 패키지는 ▲가정위탁제도를 소개하는 홍보 영상 ▲배너 및 포스터 ▲하단 광고용 포스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천광역시 및 관내 군·구청,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또한 홈페이지와 SNS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홍보도 병행하여 보다 많은 시민에게 가정위탁제도를 알릴 계획이다.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 이충로 관장은 “이번 홍보 패키지 활용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가정위탁제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위탁부모로 참여하여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사랑과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양육해줄 위탁부모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위탁부모 참여를 희망한다면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센터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