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숙 국회의원,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 감사패 수상
유아 공교육 수호를 위한 지속적인 의정 활동 공로 인정받아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이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동조합 감사패를 수상했다.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동조합(위원장 윤지혜, 이하 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은 지난 1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내에 강경숙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집무실을 찾아 "유아 공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입법 노력과 유치원 교원단체와의 소통, 정책 개선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면서 강경숙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강경숙 의원은 제22대 국회 입성 이후, 유아교육 정책의 개혁을 위한 다양한 의정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고, 유아교육의 전문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와 꾸준히 소통하고 연대해 왔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강경숙 의원은 2024년 6월 5일 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와 함께 ‘유아교육 전문성이 확보되는 유보통합을 위한 국회토론회 – 유보통합의 올바른 방향을 제안하다’를 공동 주최했고, 이어 9월 23일에는 ‘유아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한 유보통합 모델’ 국회 토론회를 공동 주최하며, 유보통합 논의에서 전문성과 공공성을 중심으로 한 방향을 제시하는 데 꾸준히 목소리 높이기도 했다.
윤지혜 위원장은 “강경숙 의원은 유아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유아 공교육 강화를 위한 여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분”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온 교육 현장의 든든한 동반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는 그동안 유아교육의 공공성 확대, 교사 전문성 보장, 그리고 유아교육과 보육의 통합을 위한 정책 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며, “이번 감사패 전달을 계기로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고, ‘유아 의무교육’ 실현, ‘유아학교’로의 명칭 변경, ‘유보전문화’ 추진 등 유아교육의 공공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공동의 정책 연대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경숙 의원은 “유아교육은 아이들의 평생 교육 여정의 시작점이며, 이 시작이 공정하고 평등해야 한다”며, “모든 유아가 차별 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공공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유치원 교사들의 전문성과 자긍심이 존중받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위원회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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