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두(SWANDOO), ‘NEW 찰리’ 베이지·블루베리 컬러 완판
충격 흡수 뛰어난 EPP소재·인체공학적 메모리폼 헤드레스트... 안전과 편안함 강점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SWANDOO)’의 주니어 카시트 ‘NEW 찰리’의 캐슈 베이지, 블루베리 컬러가 품절됐다고 18일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카시트는 최근 유명 자동차 브랜드의 광고에 등장하며, 광고 이후 인기 컬러 2종이 빠르게 품절됐다.
‘NEW 찰리’는 유럽 최신 안전 기준인 i-Size 인증을 획득한 주니어 카시트로, 만 3세부터 12세(100cm~150cm)까지 사용 가능하다. 충격 흡수가 뛰어난 EPP소재를 사용하고 인체공학적인 메모리폼 헤드레스트를 적용해 목꺾임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탑승이 가능하다.
이어 ‘NEW 찰리’는 슈퍼푸드에서 영감을 받은 다채로운 6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품절된 캐슈 베이지와 블루베리 컬러는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색감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으며 여름 시즌 수요 증가에 따라 빠르게 품절되었다.
스완두 관계자는 “광고 방영 이후 문의가 폭주하면서 특정 컬러의 재고가 빠르게 소진됐다. 현재 예약 주문 고객에게는 순차적으로 배송될 수 있도록 생산과 공급을 조율 중”이라며 “품절된 컬러를 제외한 세이지 그레이, 치아 블랙, 알팔파 베이지, 세서미 그레이는 구매 시 즉시 출고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완두는 7월 한 달간 구매 고객 대상 ‘포토리뷰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스완두 카시트를 구매하고 포토 리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200만원 상당의 대한항공 바우처를 증정한다. 자세한 정보는 스완두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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