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두(SWANDOO) 회전형 카시트 ‘마리5’, 블루베리 컬러까지 품절…4월 중 재입고
치아 블랙, 세서미 그레이 컬러에 연이어 품절... 순차 출고 예정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SWANDOO)’가 회전형 카시트 ‘마리5’의 블루베리 컬러가 품절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마리5 블루베리 컬러는 치아 블랙, 세서미 그레이 컬러에 연이어 품절된 것이다. 품절된 컬러 3종은 4월 말 재입고 후 순차 출고될 예정이다.
마리5는 신생아부터 5세(신장 기준 105cm)까지 사용 가능한 회전형 카시트로, 정면과 후면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진행되는 최신 유럽 안전 인증(i-Size)을 획득했다. 마리5는 내구성과 충격 흡수가 뛰어난 EPP 충격 흡수 소재를 카시트 내부에 사용하고, 헤드레스트에는 고품질의 메모리폼을 적용해 사고 시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한, 충돌 테스트 조건 그대로 전문가처럼 아이를 안전하게 태울 수 있도록 아이의 신장에 맞춰 올바른 헤드레스트 높이와 안전벨트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직관적인 비주얼 가이드와 앞 보기 회전 시기를 알려주는 회전 제한 장치 등을 제공한다.
마리5는 캐슈 베이지, 세이지 그레이, 알팔파 베이지, 라임 그레이, 치아 블랙, 세서미 그레이, 블루베리 총 7가지 다채로운 컬러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완두 관계자는 “많은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카시트 구매 및 자세한 정보는 스완두 공식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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