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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불맛 전파 로드트립 ‘와퍼 트럭’,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출격

‘Flame on the Road’ 캠페인 첫 선…야외에서 즐기는 버거킹의 ‘불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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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불맛 전파 로드트립 ‘와퍼 트럭’,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출격. ⓒ버거킹
버거킹, 불맛 전파 로드트립 ‘와퍼 트럭’,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출격. ⓒ버거킹

버거킹이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Flame on the Road’의 아이콘인 ‘와퍼 트럭’이 국내외 음악 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로 첫 여정을 떠난다고 1일 전했다. 

버거킹이 새롭게 공개하는 브랜드 캠페인 ‘Flame on the Road’의 ‘와퍼 트럭’은 버거킹 매장이 없는 곳에서도 불맛 가득한 직화 패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다. ‘와퍼 트럭’은 야외에서 음악과 함께 음식을 즐기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첫 무대로 선정,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관객들은 현장을 찾은 버거킹의 ‘와퍼 트럭’을 통해 야외에서도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즐기며, 자유롭고 색다른 식사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매장에서 즐기던 버거킹의 풍미를 그대로 전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와퍼 트럭’에서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표 메뉴 와퍼와 불고기 와퍼 콤보 3천개를 하루에 1천개씩 한정 판매한다. 직화로 구워낸 불맛 가득한 100% 비프 패티에 신선한 양상추와 토마토가 어우러져 버거킹 특유의 풍미를 완성한다. 세트 메뉴에는 코카-콜라 오리지널 또는 제로 중 원하는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버거킹은 10월 1일부터 공식 SNS 채널에서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10월 10일 당첨자 발표를 통해 축제에 함께할 고객들을 초청한다. 또한, 행사 기간 내 제품 구매 고객은 구매 시 함께 배부하는 스크래치 쿠폰을 긁어 제시하면, 결과에 따라 한정판 굿즈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현장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 ‘와퍼 트럭’과 함께한 사진을 SNS에 업로드 후 현장 스탭에게 제시하는 방문객에게도 선착순으로 한정판 키링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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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관계자는 “버거킹의 상징인 불맛을 매장이 없는 곳에서도 느끼실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대한민국 불맛 로드트립 ‘Flame on the Road’의 ‘와퍼트럭’이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라는 특별한 공간으로 첫 여정을 떠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Flame on the Road’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분들이 언제 어디서나 버거킹을 만나보실 수 있도록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2회를 맞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한 아시아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잡았다. 올해 역시 빌 프리셀 트리오, 볼프강 무트슈필 트리오, 마티아스 아익 퀸텟 등 세계 정상급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라 재즈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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