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광복 80주년 기념 ‘통일공감더하기 캠프’ 1차 성황리 마무리
청소년 통일인식 제고와 미래 리더십 함양의 장 마련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이 운영하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정철상, 이하 ‘중앙수련원’)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공모사업 「2025년 통일공감더하기 캠프」1차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 소규모 농산어촌 학교 청소년들을 주요 대상으로 했다. 프로그램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미래 통일사회를 구상해보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디지털 역사체험 ▲독립 디데이 역사보드게임 ▲유니빌리지 ▲태극팔찌 만들기 등 역사·통일 주제 활동으로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독립운동가들의 헌신과 희생의 가치를 배우고, 미래의 통일 대한민국에서 자신의 꿈과 비전을 친구들과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철상 중앙수련원 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통일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하나된 대한민국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지식을 배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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