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웨어, 블랙야크 클럽데이 트레일런 Challenge 2025 현장 함께해
기능성 스포츠웨어 브랜드 웨이브웨어(WaveWear)가 지난 9월 27일 강원 춘천 엘리시안 강촌에서 열린 ‘2025 블랙야크 클럽데이 트레일런 Challenge 2025’에 참가해 트레일 러너와 스포츠 애호가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블랙야크 클럽데이는 매년 1000여 명의 참가자가 모이는 국내 대표적인 아웃도어 페스티벌로, 올해에도 다양한 브랜드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자리에서 웨이브웨어는 실리콘 테이핑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제품과 현장 이벤트를 선보였다.
웨이브웨어는 이번 행사에서 트레일 러닝에 최적화된 다양한 실리콘 테이핑 보호대와 스포츠웨어를 선보였다. 특히 보호대 내부에 실리콘 테이핑 기술을 적용해 관절과 근육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제품군은 현장을 찾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으며, 웨이브웨어만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또한 웨이브웨어는 스마트 운동 데이터 플랫폼 ‘트랙미(TracME)’를 활용한 팔·다리 각도 측정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참가자들의 운동 데이터를 수집해 향후 트랙미 서비스 고도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각도 측정 테스트에 참여하고 동시에 트랙미 카카오톡 친구를 추가한 참가자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러너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웨이브웨어는 AlignX™ 점착 실리콘 테이핑 기술을 의류에 구현한 스포츠 테이핑 컴프레션 웨어를 개발·판매하는 스포츠테크 기업이다. 기능성 스포츠웨어를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해오고 있으며, 제품 개발과 데이터 기반 서비스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AlignX™ 실리콘 테이핑은 단순한 압박을 넘어, 무릎 관절의 흔들림을 줄이고 운동 시 안정적인 움직임을 돕는 기능성 보호대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러닝, 트레킹, 헬스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무릎이 받는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웨이브웨어 관계자는 “블랙야크 클럽데이를 통해 러너들이 웨이브웨어의 실리콘 테이핑 보호대와 스포츠웨어를 직접 체험하고, 트랙미 개발을 위한 실제 데이터를 현장에서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능성과 데이터 기반 스마트웨어 솔루션을 통해 스포츠와 헬스케어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