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두상교정 전문기업 '지오헬멧' 광교센터 오픈... "전국망 구축"
구로, 미사, 청량리, 부천, 대구, 부산, 세종, 대전, 광주에 이은 10번째 센터
아기의 납작한 두상인 사두증, 단두증이라 불리는 '자세성 두상비대칭' 을 교정하는 두상교정모 '지오헬멧'의 제조 판매업체 지오크리에이티브가 금번 수원 광교에 신규 센터를 오픈하며 전국망 구축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오크리에이티브는 지난 2008년 지오헬멧에 대한 식약처의 제조 품목허가를 승인받았다.
지오헬은 사두증, 단두증이라 불리는 자세성 두상비대칭을 교정하는 두상교정용 의료기기다.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호주, 영국 등 10여개국에서 자세성 두상비대칭 아기들이 두상교정에 사용하고 있다. 북미과학협회(NAMSA)에서 생체 친화성 및 안전성에 대한 국제적 검증을 마쳤고 FDA를 비롯해 특별한 부작용에 대한 보고가 거의 없을 정도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장치라고 지오크리에이티브는 설명했다.
지오크리에이티브는 "선천적인 머리 기형은 주로 쌍둥이, 조산, 난산일 때 발생할 확률이 높다. 후천적 머리 기형은 대부분 6개월 미만의 아기를 눕혀 키울 때 뇌 가 연약한 머리뼈를 눌러 뒷머리가 납작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오크리에이티브는 이어 "이러한 자세성 두상비대칭 아기들이 해마다 증가하는데, 전문가들은 과거에 비해 아기를 딱딱한 카시트나 유모차에 오래 눕혀놓고 키우는 선진국형 생활 패턴을 그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고 전하며 "자세성 머리기형은 머리뼈가 굳기 시작하는 생후 18개월 이후에는 수술 외엔 교정 방법이 힘들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라고 덧붙였다.
지오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지난 18여년 간 두상교정을 통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세성 두상비칭 아기들이 쓰는 두상교정모의 비싼 가격 때문에 교정시기를 놓치는 안타까운 일들을 개선하고자 첨단 제조시설을 확충하고, 소비자에게 합리적 가성비 가격대를 제시했다"고 말했다.
지오크리에이티브는 제조하는 '지오헬멧'에 대한 국제의료기기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인 ISO13485를 획득함으로써 해외 수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대한민국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는 부모들이 가장 신뢰하고 선호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2025 브랜드 선호도조사'를 실시하고, 올해의 소비자가 선택한 브랜드대상(교정헬멧부문)에 '지오헬멧'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지오헬멧은 "구로, 미사, 청량리, 부천, 대구, 부산, 세종, 대전, 광주에 이어 금번 수원 광교에 지오헬멧 두상교정 센터 전국 개설을 통해 전국 10곳 어디에서나 지오헬멧을 소비자가 더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