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뉴스] ㈜메미, 글로벌쉐어 통해 한부모가정과 취약계층에 1000만 원 상당 기부
글로벌쉐어 착한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며 저소득가정 아동 위한 후원 이어가
국제구호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운영하는 (주)메미(대표 허지선)로부터 640만 원 상당의 자사 브랜드 '호텔파리칠(HOTEL PARIS CHILL)' 에코백 가방과 함께 기부금 36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부모가정과 취약계층 아동의 일상에 따뜻한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지역 내 한부모시설 및 복지관 등을 통해 640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금 역시 취약계층의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주)메미는 글로벌쉐어의 '착한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해, 매장 이름으로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허지선 (주)메미 대표는 "일상의 감성과 따뜻함을 전달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아이들의 삶에도 작지만 특별한 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고성훈 글로벌쉐어 대표는 "단순한 브랜드를 넘어 일상의 감동을 전하는 메미와 같은 착한 기업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한부모 가정을 돕는 다양한 협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쉐어는 2017년 설립된 국제구호 NGO로, 국내외 위기가정 아동,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생필품 및 교육·의료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전국 각지의 복지기관 및 협력 기업들과 함께 맞춤형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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