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디 메크르디, 윤승아와 함께하는 ‘밤비 프로젝트’ 공개… 한남동에 팝업 운영
윤승아의 반려견이였던 밤비의 생일을 기념하여 마르디 메크르디와 함께 ‘밤비 프로젝트’ 진행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가 배우 윤승아와 함께 하는 ‘밤비 프로젝트’ 공개와 동시에 한남동 누아르 마르디 메크르디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밤비 프로젝트’는 윤승아의 반려견이었던 ‘밤비’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윤승아와 밤비와 가장 친한 친구였던 ‘아인’, 마르디 메크르디가 함께 기획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밤비의 그래픽을 담은 ‘안녕! 밤비야’ 스웻셔츠와 반팔 티셔츠를 선보이며, 판매 수익 전액은 베이비박스 ㈜주사랑공동체에 기부된다.
12월 7일까지 한남동 누아르 마르디 메크르디 4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에서는 ‘안녕! 밤비야’ 스웻셔츠와 함께, 구매 고객을 위한 전사 프린팅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마련된 포토존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윤승아는 “그동안 밤비가 우리 가족에게 보여준 사랑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하게 되었다. 밤비를 통해 받은 사랑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도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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