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서 28일부터 팝업스토어 운영
신제품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블루베리 주스 등 첫 선
건강식품 브랜드 테일러(Taylor)가 오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테일러의 주력 제품인 유기농 푸룬과 푸룬주스, 건과일 등을 비롯해 올해 새롭게 론칭한 테일러 라이프의 건강식품 라인업도 전시된다. 민감한 장을 위한 유산균부터 푸룬 식물성 콜라겐샷, 식물성 멜라토닌 함유 멜라츄 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신제품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와 ‘블루베리 주스(180ml)’가 이번 팝업에서 처음 공개된다.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는 유기농 푸룬에 프리바이오틱스를 더한 제품으로 낱알 포장 형태가 특징이며, 블루베리주스는 1병에 블루베리 약 125개를 함유한 제품으로 블루베리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팝업 기간 중에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베스트 제품 현장 특가 판매,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푸룬 시식 체험, 신제품 증정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테일러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이 테일러의 글로벌 No.1 유기농 푸룬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직접 경험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일상 속 건강한 간식을 찾는 분들의 많은 방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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