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영유아식 브랜드 ‘홀레(Holle)’, 네이버 ‘베이비바우처’ 서비스 참여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최대 50% 웰컴 할인과 상시 10% 적립 혜택 제공
유기농 영유아식 전문 브랜드 ‘홀레(Holle)’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이 운영하는 ‘베이비바우처’ 서비스에 공식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네이버가 새롭게 도입한 베이비바우처는 출산 예정일 또는 아기 정보를 등록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제공되는 육아 특화 혜택 프로그램이다. 멤버십 가입자가 출산 예정일, 아이의 생일 등을 입력하면, 홀레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최대 50% 웰컴 할인과 상시 10%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참여로 소비자들은 홀레의 ▲유기농 분유 ▲유기농 과일퓨레 ▲유기농 오트밀 뮤즐리 포리지 ▲유기농 오트밀퓨레 등 국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어온 주요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홀레는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유기농 기준으로 알려진 ‘디메터(Demeter)’ 인증을 다수 제품에서 획득한 유럽 대표 유기농 영유아식 브랜드다. 디메터 인증은 토양·사육·재배·가공 등 전 생산 과정에서 생태적이고 지속 가능한 기준을 충족해야만 받을 수 있는 생명농법 인증으로, 영유아 먹거리의 안정성을 가장 우선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특히 홀레의 유기농 분유는 소화가 잘 되는 분유로 평가받으며 국내에서 ‘수입분유 3대장’으로 불릴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배앓이, 게워냄 등으로 분유를 교체해야 하는 상황에서 갈아타기 좋은 분유로 입소문이 나며 많은 부모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홀레 공식 판매처인 쁘띠엘린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유기농 영유아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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