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네국밥(본설렁탕), 초당순두부와 바지락 어우러진 겨울 신메뉴 2종 출시
육전·깻잎전 메뉴도 선보이며 연말연시 따뜻한 한 상 제안
‘본가네국밥(본설렁탕)’이 겨울을 맞아 초당순두부와 바지락을 활용한 신메뉴 2종과 전(煎) 메뉴 1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는 ▲바지락 순두부찌개, ▲바지락 쫄면순두부 그리고 ▲육전깻잎전반반이다. 본가네국밥(본설렁탕)은 추운 겨울철에 어울리는 따뜻한 국물, 집밥처럼 든든한 한 상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익숙한 순두부찌개와 전 메뉴 강화에 나섰다.
먼저 ‘바지락 순두부찌개’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초당순두부와 쫄깃한 바지락이 조화를 이뤄,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에 시원한 감칠맛이 더해졌다. 식사와 함께 제공되는 조미김을 곁들이면 고소함까지 가미되어 겨울철 ‘밥도둑’ 메뉴로 손색이 없다.
‘바지락 쫄면순두부’는 초당순두부와 바지락을 넣은 얼큰한 순두부 국물에 쫄깃하고 탱탱한 쫄면을 더한 별미 메뉴다. 국물의 시원함과 면의 식감이 어우러져 고객들에게 색다른 겨울 한 끼를 제공하며, 역시 기본으로 제공되는 조미김과 함께 풍부한 맛의 조합을 경험할 수 있다.
‘육전깻잎전반반’은 노릇하게 부쳐낸 돼지고기 육전과 깻잎전을 반반 구성으로 담아낸 메뉴로, 육전 6개와 깻잎전 6개로 구성돼 있다. 고소하고 담백한 육전과 깻잎 안에 촉촉하게 돼지고기와 채소를 채워 구워낸 깻잎전이 함께 제공된다. 따뜻한 국물에 어울리고 여러 사람이 나누어 먹기에 좋아 울철 가족 단위 외식은 물론 연말 회식과 모임 자리에서 곁들이기에 좋다. 육전 2개와 깻잎전 2개로 구성된 1인용 곁들임 메뉴로도 함께 출시해 혼자 식사할 때에도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본아이에프 백민선 브랜드기획실장은 “초당순두부와 바지락을 활용한 이번 겨울 신메뉴 2종과 ‘육전깻잎전반반’이 연말연시 식사와 모임 자리를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드리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본가네국밥(본설렁탕)은 계절에 어울리는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며 고객 여러분이 언제든지 믿고 찾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가네국밥(본설렁탕)’은 지난 10월 겨울철 대표 보양 식재료인 통영 굴을 활용한 겨울 제철 보양식 2종 ▲통영굴국밥, ▲통영굴떡국을 출시한 바 있다. 앞으로도 국밥 라인업 강화와 함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