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NH투자증권, 연말 맞아 아동복지시설 지원… 총 1억 516만 원 규모 물품 후원
아동복지시설 13곳·아동 480명에 문구 세트·허브티·쇼콜라 등 1억 516만 원 규모 물품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은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과 함께 연말을 맞이하여 전국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을 위한 물품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굿피플빌딩에서 진행된 후원물품 전달식에는 굿피플 이용기 회장, 문재우 상임이사, NH투자증권 최홍석 ESG추진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전국 13개 아동복지시설을 통해 480명의 아동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문구 세트 559개 허브티 6종 348개 쇼콜라 세트 482개 등 총 1,389개의 물품이 제공됐다. 후원 규모는 총 1억 516만 원 상당이다.
굿피플과 NH투자증권은 지난해 말부터 분기별로 취약계층 아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으며, 금번 지원을 포함한 누적 지원 규모는 5억 4300만 원에 이른다.
지난 9월에는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남 합천과 전남 담양 취약계층 아동 404명에게 7,800만 원 상당의 학용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NH투자증권 최홍석 부장은 "당사가 지분투자한 장애인표준사업장에서 생산된 물품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보람있다"며 "앞으로도 NH투자증권은 장애인고용증진과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는 NH투자증권 덕분에 많은 아동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굿피플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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